굉장히 말랐고 쭉 뻗었고 비율이 예술이고

사진보다 피부는 어두운 편이고, 팬미에서도 봤었는데 그때는 조명이 있어서 잘 몰랐는데 자연광에서 보니 ㅎ
예민미가 있고 무엇보다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
눈에서 그냥 레이저가 뿜뿜
나는 입술이 최애였는데 뭐니뭐니해도 김수현의 힘은 눈에서 나오는것 같아


아 저렇게 생겼구나 김수현이
그냥
넋놓고 있다가 오늘 내가 본 김수현이 눈여 10회 에필로그나 독일 감정씬 연기하는 모습을 직접 눈앞에서 본다면 난 정말 1초만에 다리가 풀려버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나중에 연극이나 뮤지컬도 도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넘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