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팬미때부터 이 배우한테 계속 감동중
연예인한테 이렇게 감동을 받을수가 있는거니
팬들에게 정성이 성의가 그 노력이 느껴져  
뭐든 이렇게 성실히 확실하게 잘해버리는 남자


김수현 바쁜거 너도나도알고
기존팬미팅에 한두곡 셋리스트 추가하는
그 정도 예상했고
원래는 팬미팅 다녀온 후 일단락 하려고 했단 말이지
눈여부터 5-6개월을 김수현 팔로우 하는 삶을 살아왔으니
팬미팅 적당히 잘보고 넉오프 나오면 그때 또 보자 계획했으나


잘하고 멋있고 매력있는건 둘째고
김수현의 성실과 노력과 준비에 대한 감동으로  
더 머리채 잡혀서
일단락이 뭐냐 팬질 영원서약을 하고 나온 느낌이랄까
김수현에게서 빠져나갈 길이 안보영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