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생겼다 인생에 그렇게 가까이에서 김수현 볼 일 다시는 없을듯 스피커나 핸드폰 통한 목소리가 아니라 그냥 눈앞에서 진짜 김수현이 말하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어버버거리다가 걍 찰칵 3번 하고 내려옴 고생했다고 말해줄걸 후회 존나되는데 사실 그냥 행복했다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가까이에서 보겠다고 티켓 잡고 취소하고 잡고 취소하고 그렇게 여태 살았는데 결국엔 마지막에 결정하고 새로 잡아서 간 자리가 100명 안에 들었다니 

다신 없을 행복같아서 주절주절 미리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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