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할수록 벅차 오르잖아

그동안 아시아투어해서 했던 노래들+2년전 일본 팬미에서만 불러줘서 우리가 너무 서운해 했던 사랑의바보랑 love 불러준거

드리밍이랑 그대 한 사람 이 두 곡은 늘 우리가 듣고 싶었했던 1순위 곡들이었고


거기다가 롹, 발라드까지 본인 취향 다양하게 때려박은 선곡으로 선물해 주고

분위기 띄우는 트로트(그것도 눈여에서 잠깐 불러서 궁금했던 그 노래라니..)까지


열 다섯 곡이 어쩜 이렇게 다 좋을 수 있냐

내 귀 제대로 호강 중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