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할수록 벅차 오르잖아
그동안 아시아투어해서 했던 노래들+2년전 일본 팬미에서만 불러줘서 우리가 너무 서운해 했던 사랑의바보랑 love 불러준거
드리밍이랑 그대 한 사람 이 두 곡은 늘 우리가 듣고 싶었했던 1순위 곡들이었고
거기다가 롹, 발라드까지 본인 취향 다양하게 때려박은 선곡으로 선물해 주고
분위기 띄우는 트로트(그것도 눈여에서 잠깐 불러서 궁금했던 그 노래라니..)까지
열 다섯 곡이 어쩜 이렇게 다 좋을 수 있냐
내 귀 제대로 호강 중이다 진짜
마약같은 머스마
2222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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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좋아하는 거 기대하고 기다리는 거 다 알아준 김수현... 본인도 얼마나 불러주고싶었을까 싶어서 마음이 쿵 하더라 하 특히 사랑의바보 질투 ㅈㄴ했었다 이제 죽어도 여한 x - dc App
ㄹㅇ 정말 대단해
끈게이들 듣고싶다던 노래 다 불러준거 너무 감동
팬들 생각해주는마음이 너무 전달되서 화정에 갇혀벌임
나 진짜 드리밍 한번만 들을 수 있다면 소원이 없다 빌었는데 이렇게 다 해줄줄은ㅠㅠ 차기작 찍으면서 언제 저 노래들을 준비한거냐고
화정체육관서 들을땐 그저 놀랬고, 집에와서 계속 들을수록 감동이 밀려와 그의 세심함에
트로트도 혼자 소취 했었는데 설팬미에 트로트 불러서 놀랐고 너무 잘불러서 더 놀람 김수현 뮤지컬 노래나 오페라 명곡도 겁나 잘할 거 같아서 또 소취하게 된다
이순신, 지금이순간 부르는거 봄 진짜 잘할듯 김수현은 팬미에서 무대를 찢어ㅇㅇ
요들송도 조금 기대했지만ㅋㅋ 진짜 모든곡이 다 감동이였어 특히 나몰이ㅠㅠ 원래 알고있던 노래였는데 김수현 음색이랑 너무 잘어울려서 나몰이 늪에 빠짐ㅠㅠㅠ
나 그렇게 듣고싶었던 드리밍 나오는순간 눈물이 또르륵
뭘 원하는지 다 알고있었던거 같음 세심하고 다정하고 진심이 느껴지는 열창에 감동ㅠㅠ - dc App
그래서 난 아직됴 화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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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리에서 마음이 다 느껴졌어
진짜 마음이 너무 느껴져 팬들 생각해서 셋리 하나하나 채웠을 마음ㅠㅠ너무 이쁘고 고마워 김수현 최애 레몬이랑 사랑의바보 불러줘서 너무 좋았다 김수현 사랑 안하는 법 뭔데 도대체 - dc App
우리가 기다리고 보고싶어 한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듯ㅠ ㅂㅂ도 진짜 흘려보내지 않고 찬찬히 볼거 같아 이번 팬미 보면서 더 느꼈다 ㅂㅂ로 이쁜말 많이많이 보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