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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미모와

달달한 목소리
너무 황홀했던
미소에 치이고
음색에 치이고
갓지컬에 치이고
무대를 즐기며 가지고 노는
김수맨 모습에 반하고
그냥 막 다 반했던

기뭇련의 모든걸 환호하는
사랑으로 바라보는 휀걸들은
이 시간은 마치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세계를 잠시 놀러 갔다 온 기분

누가 나좀 꺼내주라 살고싶어서 구래
나좀 살자 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