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먹는거 좋아하고 잘 먹고

촬영장에서도 늘 배가 고픈 사람이


그 귀여운 입을 오물거리며 얼마나 많이 먹을까 생각하면 한없이 귀엽고

그렇게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관리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 직업이라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지 생각하면 또 짠하기도 하네


지금까지 김수현 보면 한결같이 관리된 상태로 유지해 오고 있는데

정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또 치이네 ㅋㅋㅋ오늘도 입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