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건 당연하고 김수현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너무 좋다 
혐생 힘들어도 오늘은 무슨 떡밥이 뜰까 기대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 수 있고 실제로 마음이 ㄹㅇ 풍요로워졌어
시간이 흘러 나중이 오면 지금을 그리워하겠지? 
김수맨 열심히 잘 살아온 시간 보상받으며 그때도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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