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란 이유만으로  밤잠을 설쳤다   


내가 이럴진대  당사자는 오죽 할까  


많이  힘들거 알지만  제발  잘 견뎌 내주길 바래 


고작 여기에 화이팅 글밖에  올릴수 없는 처지지만   


이와중에도  목에서 울컥 울컥  올라오는   안스러움과 억울함


살다보면  내 뜻과 전혀 상관없이 일방적 조리돌림 당할때가 있다고 


위로의 한마디  던지고 싶어 글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