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폭로될 위험 있으니까 

아예 묻어버리려고 의도한 듯


소아성애자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

전형적인 수법이고


개명까지하고 알바를 22번 바꿨는데

시시각각 기사화된 것


짜여진 듯 비슷한 제목으로 

뭐만 했다하면 비난기사만 십수개 쏟아지던 것


마지막 문자 확인하자마자 

연락처랑 내용 언론에 돌려버린 것


기사화된 것과 다르게 

사고피해액은 본인 돈으로 해결


사냥개 촬영강행 원했는데도

하차유도하고 지금와서 손배청구


채무 변제받으려면 서포트해서 

활동시켜야하는데 오히려 팽


더 이상 알바도 안하는거 같으니까 

7억 상환기간 1년 내용증명


연결해준 법무법인 등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조직적으로 진행된 것 같은데

주변인들까지 파보면 드러날 것이 많을 듯


타임라인 처음부터 관련된 모든 것들

당사자들 그 이후의 행보까지 

최대한 객관적으로 다 살펴봤는데


사라져서 오히려 후련하고 잘됐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이건 개뇌피셜


연예계 복귀차단 사회적 고립이 의도인 것은

부정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