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한테 아쉬운 소리 하나 내뱉지 말고 살아라 


와이지에서 연예계 생활했었으면 

중박은 치면서 살고 있었겠지


어린애 꼬셔서 지 소속사 데려간 순간부터 

새론이 인생은 김수현밖에 없었음 

모든걸 책임쳐줄거라는 환상있었을거고 

그게 그 나이엔 당연함 

그러니 그루밍인거지


20대 되고 갈라섰네? 

그때서야 뭔가가 잘못됐다 느꼈겠지 

ㅅㅂ 얼마나 분하고 억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