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의혹에 대해 납득가능한 증거를 내밀고 해명을 하던가

아니면 그냥 솔직하게 다 얘기하던가.

거짓말을 하니까 그 거짓말에 거짓말로 설명해야하고 그 거짓말을 또 거짓말로 메꾸니까

말이 길어지는거잖아

그냥 솔직하게 해명해. 진정성 있게.

그러고나서 대중들의 용서를 해줄지 못해줄지

본인의 연예계 생활을 이어갈수 있을지 없을지는 그 다음에 생각해야지

연예계 퇴출되도 먹고사는데 지장 없잖아?

김새론 처럼 알바라도 하면서 살아야돼? 아니잖아?

그럼 그냥 일이 이정도까지 커졌으면 내려놓을건 내려놓으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