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살려달란 문자한게 24년 초임
이진호 영상 보고 첫 극단적 시도 했다고 기사가 나갔던 게 있었고, 그래서 자기 변명 차원에서 24년초에 여러번 극단적 시도 했다고 밝혀버린 건데...
갤주 입장에서는 24년초 그때가 한참 갤주한테 통수맞던 시기(내용증명 2회, 사촌언니 전화번호 뒤통수 사건 등)라서, 거의 확인사살 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갤주면 개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엑스맨이야?
이거 확인사살이 아니고 뭔데
댕청해서 헛웃음 나올정도
매니저도 빡침 ㄴㅌ녹취 푼 거 사람들이 자기한테 저거 왜 이진호한테 넘겼냐고 욕하고 있음(당연히 죽은 사람이 넘겼을 수는 없으니까)
넘긴적없다 너 살겠다고 날 죽이냐고 분개
자기들끼리 알아서 내분 나고 자멸 중ㅋㅋㅋㅋ
당연하지.
김새론 2차 가해한다고 지가 사는게 아닌데 진짜 쟤네들은 생각하는게 다름
ㄹㅇ
살아있는 여배우였다면 흠집내기라도 통했겠지만 죽은 사람이 제일 불쌍하지 보통 대중들은 이렇게 생각하기에 어떤 비난도 사실 반전 카드로 작용하기 어려움 ㅇㅇ
약먹자
알바야 밥은 먹고 일하냐
ㄹㅇ
그러네
서로 살려고 똥볼차는거 존웃이네
새매니져는 지가 안넘기면 왜갖구있냐고 실컷 드르븐짓 해놓고 이제와서 오리발 누가 속냐
ㅋㅋㅋㅋㅋ
나만 살겠다고
에휴
착하게들 좀 살지 보면 다 떳떳하지 않노
누가 봐도 떳떳하면 나올 수 있는 행동들이 아님
쟤는 팀킬 담당임? ㅋㅋㅋ
알리바이를 만들려면 새론이 그때 죽으면 안되는 거였구나 그래서 수천만원들여 살려놨는데 돈은 물론 알리바이가 냈겠지 내년 그니까 올해로 잡아달라고 원래는 1월달 목표였는데 새론이 그놈 생일때까지 벼텼구나.. 나쁜놈들...
유교국가에서 고인능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