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났구나 이곳으로 오거라
https://m.dcinside.com/board/bodybuilding/2898264
익명(106.102)2025-03-29 20:25:00
그냥 조폭 아니냐?
익명(220.79)2025-03-29 02:10:00
익명(121.160)2025-03-29 02:10:00
대역으로 사기친거
익명(59.17)2025-03-29 02:11:00
익명(121.153)2025-03-29 02:11:00
익명(121.133)2025-03-29 02:11:00
지들이 주체인데 누구한테 뭘 확인한다는거야?
익명(223.38)2025-03-29 02:13:00
돈으로 입막앗겟지
김갤러1(14.138)2025-03-29 02:30:00
본인인데 누구한테 확인을 처해 ㅅㅂ
김갤러2(115.136)2025-03-29 02:36:00
쌍팔년대악질감독수법을
김갤러4(106.101)2025-03-29 02:44:00
답글
김갤러10(122.43)2025-03-29 20:39:00
사회적 시선을 의식하고 흠 잡힐 짓 안하려 하는 조직인지, 나르시시스트가 운영하는 양아치 기질의 조직이었는지를 따지면 아주 쉽게 답이 나오는데
이걸 따지지 않고 누구탓이냐 누구탓이냐하는게 정말 쓸데없음
'본질은 뭐야~'라는 표현을 남발하는 급식과 한녀들 때문에 본질드립이 무게가 줄어들었거든 그래서 '본질'을 '집중해야 할 점'으로 바꿔서 말한다
이런 저런 사태에서 집중해야 할 점은 '니 곤란함, 니 고통 알바 아니고 우린 돈 벌거다 라는 양아치짓 했냐 안했냐'임
익명(175.209)2025-03-29 02:51:00
얼마나 끔찍했음 저거 이후로 영화 안찍는다했을까
김갤러6(125.186)2025-03-29 09:03:00
염정아 배우님도 올리비아 핫세도 당했음. 이런 변태사이코남감독한테 당한 여배우들 몇십년전부터 있었음. 그나마 질된사람이 살아서 실토하는거지.
김갤러7(110.47)2025-03-29 09:32:00
답글
그 시대는 오랜 옛날이기라도 하지.. 2010년대 넘어서 저게 무슨
익명(61.83)2025-03-29 09:53:00
답글
2010년 넘어 미자도 꼬시고 성희롱하는데 ㅋㅋ
익명(106.102)2025-03-29 10:27:00
답글
깨어났구나 이곳으로 오거라
https://m.dcinside.com/board/bodybuilding/2898264
익명(106.102)2025-03-29 20:25:00
답글
그런 감독들 특 :개좌빨새끼들임
익명(106.102)2025-03-29 20:26:00
답글
아니야. 이패턴은 동일해. 변태들은 언제나 과거 현재 미래에 있다. 한소희도 최근에 당하셨잖아. 이런놈들은 계속 있음.
김갤러7(110.47)2025-03-30 00:36:00
당시에 설리 팬이라 리얼 봤었는데 왜 저딴 영화를 찍었을까 의문이긴 했음. 베드신은 사전에 오디션 봤을 때 이미 "수위가 높다" 라는 말이 있어서 어느정도 수긍도 했지만.. 설리가 멀리서 걸어오는 씬이 있음. 이것 조차?? 왜 나체로 라는 의문이 있었고 생각보다 비춰지는 씬 자체도 19금이라 다소 당황했던 기억이 있었음.암만 그래도 대중에게 보여지는 영화라 대역을 썼겠지 했는데.. .참... 와.... 베드신도 사전에 협의가 안된거였다니 진짜 놀랍다. 어쩐지 리얼 찍고 한동안 작품활동 없어서 왜 활동을 안 하나 생각했었는데 설리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김갤러8(211.168)2025-03-29 19:06:00
허구언날 확인중ㅋㅋㅋㅋㅋ 논의중 ㅋㅋ 이 기획사라는새끼들은 허구언날 구라칠 모의만하거자빠졌노
김갤러9(118.235)2025-03-29 19:57:00
깨어났구나 이곳으로 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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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왜얘기안함?
하기 싫은걸 억지로 시키는걸 강요라고 한다
?얘기해봤자 되었겠냐 ㅂㅅ아
설리 가족 입장문 보면 장례식 때 리얼 촬영 비하인드 들었다고 함
설리가 시발 ㅈㄴ 억울하게 욕쳐먹고 있던 시절이었는데 잘도 얘기하겠다 씨발진짜개좆같네
이 ㄴ아 너도 김수현이랑 똑같네 정신차려라 ㅁㅊ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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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폭 아니냐?
대역으로 사기친거
지들이 주체인데 누구한테 뭘 확인한다는거야?
돈으로 입막앗겟지
본인인데 누구한테 확인을 처해 ㅅㅂ
쌍팔년대악질감독수법을
사회적 시선을 의식하고 흠 잡힐 짓 안하려 하는 조직인지, 나르시시스트가 운영하는 양아치 기질의 조직이었는지를 따지면 아주 쉽게 답이 나오는데 이걸 따지지 않고 누구탓이냐 누구탓이냐하는게 정말 쓸데없음 '본질은 뭐야~'라는 표현을 남발하는 급식과 한녀들 때문에 본질드립이 무게가 줄어들었거든 그래서 '본질'을 '집중해야 할 점'으로 바꿔서 말한다 이런 저런 사태에서 집중해야 할 점은 '니 곤란함, 니 고통 알바 아니고 우린 돈 벌거다 라는 양아치짓 했냐 안했냐'임
얼마나 끔찍했음 저거 이후로 영화 안찍는다했을까
염정아 배우님도 올리비아 핫세도 당했음. 이런 변태사이코남감독한테 당한 여배우들 몇십년전부터 있었음. 그나마 질된사람이 살아서 실토하는거지.
그 시대는 오랜 옛날이기라도 하지.. 2010년대 넘어서 저게 무슨
2010년 넘어 미자도 꼬시고 성희롱하는데 ㅋㅋ
깨어났구나 이곳으로 오거라 https://m.dcinside.com/board/bodybuilding/2898264
그런 감독들 특 :개좌빨새끼들임
아니야. 이패턴은 동일해. 변태들은 언제나 과거 현재 미래에 있다. 한소희도 최근에 당하셨잖아. 이런놈들은 계속 있음.
당시에 설리 팬이라 리얼 봤었는데 왜 저딴 영화를 찍었을까 의문이긴 했음. 베드신은 사전에 오디션 봤을 때 이미 "수위가 높다" 라는 말이 있어서 어느정도 수긍도 했지만.. 설리가 멀리서 걸어오는 씬이 있음. 이것 조차?? 왜 나체로 라는 의문이 있었고 생각보다 비춰지는 씬 자체도 19금이라 다소 당황했던 기억이 있었음.암만 그래도 대중에게 보여지는 영화라 대역을 썼겠지 했는데.. .참... 와.... 베드신도 사전에 협의가 안된거였다니 진짜 놀랍다. 어쩐지 리얼 찍고 한동안 작품활동 없어서 왜 활동을 안 하나 생각했었는데 설리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허구언날 확인중ㅋㅋㅋㅋㅋ 논의중 ㅋㅋ 이 기획사라는새끼들은 허구언날 구라칠 모의만하거자빠졌노
깨어났구나 이곳으로 오거라 https://m.dcinside.com/board/bodybuilding/2898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