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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최후반부, 그러니까 예고편에서 듣던 부분에서 카타르시스가 돋는 게 이 장면에서의 연기 덕이기도 한 듯. 신시사이저가 쫘악 올라가면서 아야노 고의 시선이 올라가고 죽었던 딸을 만나게 되면서 조금 전까지 분노와 고통에 차있던 표정이 정말 자연스럽게 풀리고 그 뒤에 울먹거리며 기뻐하는 걸 보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괜히 일본 연기력 탑이 아니야.
예고편에서 들을 땐 사비치곤 좀 후크가 약하네 싶었는데 전곡을 듣다 보니 빌드업이 잘 되었고 영상하고 정말 잘 맞아떨어지는 곡이었어. 물론 앞으로도 좋은 곡을 충분히 만들어내겠지만 적어도 왜 파밀리아 이상의 곡은 만들 자신이 없다고 했는지 알겠네. 절제가 잘 되어있으면서 사비를 너무 두드러지지 않게 하면서도 전율이 돋게 하긴 정말 힘들지. 당분간 파밀리아 뽕이 빠지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아야노 이제 좀 밝은 작품도 했음 좋겠다... 틴에이저 포에버 같은 노래가 나올 거 같은 영화나 드라마 좀...
예고편에서 들을 땐 사비치곤 좀 후크가 약하네 싶었는데 전곡을 듣다 보니 빌드업이 잘 되었고 영상하고 정말 잘 맞아떨어지는 곡이었어. 물론 앞으로도 좋은 곡을 충분히 만들어내겠지만 적어도 왜 파밀리아 이상의 곡은 만들 자신이 없다고 했는지 알겠네. 절제가 잘 되어있으면서 사비를 너무 두드러지지 않게 하면서도 전율이 돋게 하긴 정말 힘들지. 당분간 파밀리아 뽕이 빠지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아야노 이제 좀 밝은 작품도 했음 좋겠다... 틴에이저 포에버 같은 노래가 나올 거 같은 영화나 드라마 좀...
죽은 딸? 스포하지 마!죽은 딸? 스포하지 마!죽은 딸? 스포하지 마!죽은 딸? 스포하지 마!죽은 딸? 스포하지 마!죽은 딸? 스포하지 마!
그래서 스포 달아놨어... 그리고 어디까지나 추측임. 상엿길에서 옮기는 시신에 문신이 있고 그걸 토대로 검은 공간은 저승이고, 교복을 입은 걸 보니 당연히 애인은 아닐 꺼고 여동생이나 딸일 텐데, 대략 시놉시스를 봐서 딸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바다가 죽음의 의미도 가지고 있으니 바다에 서있는 여자도 아마 죽지 않았나 싶어서
더 스포하지 마!더 스포하지 마!더 스포하지 마!더 스포하지 마!더 스포하지 마!더 스포하지 마!더 스포하지 마!
그 여자애가 딸인건 방송에서도 나온걸로 아는디 ㅋㅋ 죽은지는 몰랐네. 아야노 작년 드라마에선 그래도 똥꼬발랄 했는데. 그래도 확실히 처연 쓸쓸 어두운 역할이 잘 어울리는 듯. 그에 비해 본체는 핵인싸지만 ㅋㅋ 아무튼 츠네타 아야노 둘다 팬으로서 이번 프로젝 넘나 좋다규 - dc App
맞아 영상하고 노래랑 엄청 잘 맞아떨어짐! 최고야ㅠㅠ - dc App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