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곡은제외했다
1위 2992
디딩 딩딩딩 하는 베이스부터시작해서 웅장한 미래적인사운드 아주지려
2위 본댄스
싸!싸! , 예~~ 같은 킬링파트가 군데군데있어서 듣는데 안지루하고 너무 재미있음
3위 트리퍼네이션
이곡은사실 앨범플레이하면 끝까지못듣고 많이넘기는 곡이긴한데(로우파이적인 질감이 좀 피곤함)
솔직히 사운드의 참신함만보면 인정 할수밖에없는곡
4위 플라이위드미
사운드 비트 넘나좋은데 랩파트의 음색이.. 맘에안듬
5위 패밀리아
츠네타는 자기작품중에 최고라고하던데 내가듣기엔 분위기가 죽이는건 ㅇㅈ하지만
쫌 지루.. 글고 마지막에 이구치의 초고음 가성으로 계속 귀를찌르는데 피곤
6위 로스트앤드파운드
플랑크톤 상위호환 느낌의 곡
7위 플랑크톤
미레파 곡 치고는 너무 평범 ㅠㅠ
8위 필립
비트는좋은데 랩이 너무별루.. 그렇다고 플라이위드미처럼 쨍쨍거리는 후렴도없고
Fireworks가 없네 나는 Fireworks랑 Familia, plankton 순서 미레파도 간만에 들어봐야겠네
페밀리아는 무섭다는 사람도 있더라고 이구치 가성 불편하면 충분히 그럴만함
난 2992 Fireworks and Flying Sparks 두개가 젤좋고 본댄스,플라이위드미,트리퍼네이션 셋은 두개 다음으로 좋고 familia는 중반부부터 좋은데 초반부가 너무 길긴해 플랑크톤,로스트앤드파운드는 약간 쉬어가는 느낌의 노래인듯 필립은 거의 완전 랩이라 미레파같지 않은느낌이 듬
2992 ㅇㅈ - dc App
2992가 ㄹㅇ 귀에맴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