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준비한 사람들이아니라
츠네타 도쿄예대 동기생들 데리고 나온거라고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았던게
보통 밴드가 오케스트라 끼우고 라이브하면
정장입고 앉아서 악기만연주해서 좀 식상하고 고리타분한데
어제는 오케스트라도 의상이랑 가면 입히고해서 미레파 특유의 느낌도 살리고 좋았던거같다
2992나 플라이위드미같은 오케스트라 써야되는다른 곡들도
저런컨셉으로 라이브많이해줫으면 좋겠네
방송사에서 준비한 사람들이아니라
츠네타 도쿄예대 동기생들 데리고 나온거라고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았던게
보통 밴드가 오케스트라 끼우고 라이브하면
정장입고 앉아서 악기만연주해서 좀 식상하고 고리타분한데
어제는 오케스트라도 의상이랑 가면 입히고해서 미레파 특유의 느낌도 살리고 좋았던거같다
2992나 플라이위드미같은 오케스트라 써야되는다른 곡들도
저런컨셉으로 라이브많이해줫으면 좋겠네
NHK 다큐였나 클래식 종사자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없다고 그런 사람들이 뛸 수 있는 환경 어쩌구 비스무리한 말을 했던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