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나온 이야기는 없음


다만 최근 공연이나 굿즈에서


PUNK와 TOKYO CHAOTIC 문구를 자주 쓰는데


도쿄 카오틱은 잠깐 킹누 이름이었던 적도 있고


예전부터 쓰던 단어라 논외로 해두고


PUNK 컨셉을 염두해두고 있지 않나 예상해 봄


최근 록밴드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인터뷰도 있기도 했고





일본 현지팬들 사이에서 4집은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길 바라는 여론도 있음


무슨 소리냐면


3집 CEREMONY 이후로 나온 노래가


三文小説 / 千両役者


BOY / F.O.O.L

一途 / 逆夢

カメレオン

보통 앨범에 9-10개의 노래가 들어가는 걸 감안하면

이미 8개 노래가 나와서

당장 4집을 내도 문제는 없음

팬들이 염려하는 부분은 앨범의 통일성 문제인듯



물론 킹누가 알아서 잘 하겠지!

미레파 휴식기에 킹누 힘주는 타이밍이니

올해 4집 나올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하고 

믿음으로 존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