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지 록 페스티벌
킹누에게 굉장히 뜻깊은 페스티벌인 후지록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출연할지는 미지수
아직까지 라인업 공개 X
다만 작년에는 8월 말에 열렸지만
올해는 7월 말에 열려서
일본 관광비자가 늦게 풀리면 못 갈지도 모름
페스티벌이 열리는 위치가 산이라 숙박 해결이 어렵다
근처의 리조트, 숙박 시설은 추첨제라 뽑히기 굉장히 어려워
대부분 캠핑으로 해결하는 분위기
2. 록킹 온 재팬 페스티벌
봄의 JAPAN JAM, 여름의 ROCK IN JAPAN, 12월의 COUNTDOWN JAPAN으로 나뉜다
작년 8월 7일 킹누의 출연이 확정 되었지만 아쉽게 페스티벌 개최 중지
올해는 8/6~8/7 - 8/11~8/13 개최로 결정
5월 열리는 JAM의 라인업은 나왔지만
8월 열리는 ROCK IN은 아직까지 라인업 X
특이하게 일본 자국 가수들만 나오므로 자기가 J POP만 들으면 다른 페스티벌보다 메리트가 있을 듯
5월 열리는 JAM의 라인업
관광비자는 빨라야 7월에 열릴 거 같아서 포기
3. 섬머 소닉
도쿄 옆의 치바현에서 열리는 페스티벌로
일본인 것만 제외하면 접근성은 국내 펜타포트, 지산 락페보다 훨씬 좋다고 한다
현재 유일하게 라인업 공개
전야제인 SONIC MANIA를 포함하여 3일 동안 열리며
가수들이 도쿄, 오사카를 오가며 공연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가수도 있음
예를 들어 바운디와 유우리는 도쿄에서만 공연
킹누는 2019년 출연했음
이외에 METROCK, VIVA LA ROCK 등이 있지만
전부 5월 개최라 제외...
나도 펜스 잡아보고 싶어요
저기서 제일 티켓팅 빡센게 록킹온이라 ㄷㄷ 그리고 일본의 살인죽인 더위를 견디기가…ㅠ
페스티벌 티켓팅이 그렇게 힘들구나 ㄷㄷ; 더워 죽어도 좋아 펜스만 잡아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