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져서 약간 좀 겸손해진거 같음...그전까진 "난 ㅈㄴ 천재고 (맞긴함)내가 원하면 뜰 수 있고 인지도를 위해 킹누로 활동하다가 미레파에서 하고싶은걸 하겠어" 라는 마인드였는데
코로스 터져서 공연 못하고 크게 흔들리니까 소중함을 깨달은 것 같음...콜라보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하고. 팬들한텐 잘된거지
댓글 2
지금도미레파를더하고싶어하는디 킹누도하고싶은듯
익명(175.223)2022-07-07 19:41
나도 강제 휴식기 가졌던 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봄
3집까지 너무 빡세게 굴렀고 그 심정으로 단상까지 쓴거고
쉬면서 라이브의 소중함이라던지 킹누에 대해 다시 생각도 해보고
최근에는 로고 재정비부터 시작해서 작년 BOY부터 올해 아메산산까지 질주하고 있고
여름 페스티벌 거의 다 참가하는 느낌에 오히려 미레파가 휴식기 가지는 중
지금도미레파를더하고싶어하는디 킹누도하고싶은듯
나도 강제 휴식기 가졌던 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봄 3집까지 너무 빡세게 굴렀고 그 심정으로 단상까지 쓴거고 쉬면서 라이브의 소중함이라던지 킹누에 대해 다시 생각도 해보고 최근에는 로고 재정비부터 시작해서 작년 BOY부터 올해 아메산산까지 질주하고 있고 여름 페스티벌 거의 다 참가하는 느낌에 오히려 미레파가 휴식기 가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