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조예가 깊지 않아서 이해안되는 노래도 상당수 있지만 어찌됬든 느낀건 다이키 이사람 창작의 근원은 여기라는 거. 진짜 날것의 느낌이라 편하려고 기분좋아지려고 감정 자극하려는 생각 갖고 들으면 안되고 곱씹으면서 우러나올때까지 생각하게 하는 음악인듯. internet meme같은건 내가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가 재밌는데 stem같은게 진짜 어렵더라 아 그리고 im in tokyo인가? 9분짜리 예전 뮤비? 있는데 거기 전주가 킹누나 미레파에서 쓰였나? 분명 들어본 것 같은데 원래 존재하는 기악곡인가? 아는 분 있음? 그 전주 ㅈ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