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티네이저 포에버로 이구치의 얼굴을 처음 봤는데

해맑게 뛰어가는 이구치 모습마치 떡볶이 무전취식하고 도망가는 초등학생같이 순수함이 느껴졌음

근데 이번에 뭔가 야시꾸리한 영화에 등장한다고 한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함.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