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취향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봐도 미레파 두 곡 섞어서 fly with U를 만들어놓은 게 너무 티나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나도 취향으로만 따지자면 아메산산보다는 스타덤인데
JPOP신 사운드가 거의 비슷비슷하다는 의견을 내고 여태까지 자가복제가 없다시피한 본인의 소신을 져버린 것 같아서 곡 듣는 내내 이런 곡을 기대해달라고까지 말한 의도가 이해가 되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이번년도 들어서 타이업도 많다보니 예전보다 비교적 대중적인 곡들이 대부분인 것도 이해는 되는데, 이번 스타덤은 츠네타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아예 바뀌어버린걸까 걱정까지 되는 수준이다
뭐 내 주관이니까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은 음원 공개 기다리고 즐겨주면 되겠지 킹누도 미레파도 잘됐으면 좋겠다
나도 취향으로만 따지자면 아메산산보다는 스타덤인데
JPOP신 사운드가 거의 비슷비슷하다는 의견을 내고 여태까지 자가복제가 없다시피한 본인의 소신을 져버린 것 같아서 곡 듣는 내내 이런 곡을 기대해달라고까지 말한 의도가 이해가 되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이번년도 들어서 타이업도 많다보니 예전보다 비교적 대중적인 곡들이 대부분인 것도 이해는 되는데, 이번 스타덤은 츠네타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아예 바뀌어버린걸까 걱정까지 되는 수준이다
뭐 내 주관이니까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은 음원 공개 기다리고 즐겨주면 되겠지 킹누도 미레파도 잘됐으면 좋겠다
U는 고조되는 hype한 느낌이 좋았는데 이건걍 U랑 FOOL이랑 fly with me 짬통에넣고 열화판을 만들어버린 느낌임.. 일본 트위터 대깨누들조차 곡 좋다는 말은 별로안하고 그래도 가사는좋다며 빙빙돌리는중인데 말다했지
빙빙안돌리고 좋다고하는사람많다 날조 사기의 민족아니랄까봐 가짜뉴스 살포하네
노래가 먼가 별루 재미가 없는 듯. 비행정처럼 중독성이나 신나는 느낌도 없고, 도론이나 슬럼버처럼 멋있지도 않고, 백일이나 역몽처럼 애절하거나 감동적이지도 않은 느낌
그냥 너가 음알못이고 듣는 귀의 수준이 낮아
3번째 문단에 매우 공감함. 이때까지 다른 곡을 이용해 만든 곡 중 stem -> philip이나 diving to you -> fireworks and flying spark, abuku -> 泡, ppl -> slumberland, 등등은 자기 복제가 아니라 아예 다른 곡을(다른 느낌을) 창조해내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에는 초반부터 북치는 거랑(월드컵 응원가에 북치는게 많다하지만…) 이구치 노래 부르는 거에서 U 느낌 물씬나고 츠네타 파트에 fly with me랑 가사까지 비슷하게 해놔서 신곡을 기대한 나한테는 많이 허탈했음…
자가복제가 없다는 소신은 이미 3집 이후에서 끝났음 3집 이전까진 아무리 jpop형식의 음악으로 히트하자 라는 목적의 킹누였어도 다른 jpop과는 다른 킹누만의 색깔이 있었음 단상 가사만 읊어봐도 이제 자신만의 색깔은 내려놓고 잘 팔리는 jpop 형식의 느낌으로만 써내려간다는 느낌 츠네타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는 이미 진작에 바뀜
단상이 그런 의미로 만들어진 노래였냐…슬프네….
단조는 king gnu에 현타와서 쓴거 아니었나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음악을 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함 다만 지금이 19년도처럼 타이업으로 묶여있는 그런 심정이 아닐까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