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취향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봐도 미레파 두 곡 섞어서 fly with U를 만들어놓은 게 너무 티나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나도 취향으로만 따지자면 아메산산보다는 스타덤인데

JPOP신 사운드가 거의 비슷비슷하다는 의견을 내고 여태까지 자가복제가 없다시피한 본인의 소신을 져버린 것 같아서 곡 듣는 내내 이런 곡을 기대해달라고까지 말한 의도가 이해가 되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이번년도 들어서 타이업도 많다보니 예전보다 비교적 대중적인 곡들이 대부분인 것도 이해는 되는데, 이번 스타덤은 츠네타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아예 바뀌어버린걸까 걱정까지 되는 수준이다

뭐 내 주관이니까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은 음원 공개 기다리고 즐겨주면 되겠지 킹누도 미레파도 잘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