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이전에는 모든 곡들이 명곡이었다면
갑자기 사회, 문화활동 못 하게 된 후부터는 곡은 나오는데 귀에 촥촥 감기지 않는 느낌
물론 연주 실력은 여전하지
그냥 rhcp나 톰요크도 여전히 곡은 뽑는데 제2의 000은 안 나오잖아
뭐 이런 게 인생이겠지
슬프다
뭐 공감 못 하는 사람도 있겠지
이건 그냥 내 생각이니까 상처받진 마렴ㅎ나도 한 번 꽂히면 팬심은 쭉 간다
커트코베인도 인성 뭐 같다고 생각하는데 음악으로 모든 게 용서된다ㅋ
페미? 정치? 동성애? 와 근데 음악이 미쳐따리 전혀 상관없어
그러고 보니 킹누도 hole에서 더러운 거 나오네
그래도 킹누 좋아한다
그치만 동성애는 혐오한다
아닌 건 아닌 거

나중엔 코로나 말고 다른 전염병이 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