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듣고 이게 라이브가 절대 안되는 노래겠구만…싶어서
라이브 찾아보고 홀딱 반함
오히려 더 잘하는 느낌
라르크앙시엘이라는 밴드 이후로 처음 관심거지게된 일본 밴드인데
킹누는 뭔가 대중성과 예술성의 경계를 완벽히 관통하는 이상적인 느낌이고
미래파는 아예 동양권 아티스트라는 느낌 자체가 안드네여 ㄷㄷ
거기에 얘네 비쥬얼은 또 왜이리 세련된건가
넷플릭스 볼거 없어서 끊었는데
츠네다 다큐 때문에 재거입할 예정입니다.
라이브 찾아보고 홀딱 반함
오히려 더 잘하는 느낌
라르크앙시엘이라는 밴드 이후로 처음 관심거지게된 일본 밴드인데
킹누는 뭔가 대중성과 예술성의 경계를 완벽히 관통하는 이상적인 느낌이고
미래파는 아예 동양권 아티스트라는 느낌 자체가 안드네여 ㄷㄷ
거기에 얘네 비쥬얼은 또 왜이리 세련된건가
넷플릭스 볼거 없어서 끊었는데
츠네다 다큐 때문에 재거입할 예정입니다.
넷플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