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구치 나온 영화 주연분들 무대인사 하러 온다는 소식을 듣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구치가 엄청난 히트작 찍고 무대인사 하러 내한하기
vs
킹누가 내한하기


뭐가 더 빠를까

...

킹누 내년에는 내한 하겠지? 그러겠지?

그래서 결론은 콘서트 가고싶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