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티셔츠 (4천엔)
개예쁨
원래 살 생각 없었는데 사람들 입고있는거 보고 너무 예뻐서 사버림
흰색이랑 검은색중에 너무 고민됬지만 검은색으로 결정
스모크 티셔츠 (4500엔)
물론 예쁨
검은색도 살걸 후회하는중
은근 스트릿하게 입게 좋은듯? 오늘 입어봤는데 평소 스타일에 잘 녹아들어서 매우매우 좋았음
롱슬리브 (5000엔)
그럭저럭 예쁘다
롱슬리브가 아예 없어서 한번 사봄
여성분들 입은거 보면 존나 잘어울리고 예쁘더라
어떻게든 잘 입어봐야지
머플러 타올 (2500엔)
옷은 아니지만 올려봄
진짜 디자인 개예쁘다. 라이브 필수템인 타올은 라이브때마다 하나씩 꼭 사는걸 추천함
특히 저 로고가 너무 예뻐거 안 살 수가 없었다
그 외에도 캔뱃지 가챠 두번함
닛산 일요일 같이 간 후배 클럽누 가입시키고 조그만한 에코백도 받음
전체적으로 옷은 예쁘다
평소에 밴드 티셔츠 많이 입어서 원래 갖고있던 옷들처럼 많이 활용할듯
크라운 흰색 티셔츠 많이 보이더라 지하철에서 킹누티 많이 봄 ㄹㅇ;
나도 집앞 역에서까지 입고다니는사람 여럿 봄 ㅋㅋㅋ
힙해..멋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