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가 라디오에서 직접 답했던 내용
일본에 사는 한국팬이 아라이 얼굴 보고 들었던 대답
대충 종합해보면 20년 상반기 세레머니 투어를 마친 뒤
20년 하반기나 21년에 아시아 투어가 있었고
거기에 한국이 있었던 건 확실함
원래대로면 진작 한국에서 얼굴 봤단 소리
근데 항상 본인 예상대로 활동해오던 츠네타도 자연재해는 예측 못했음
덕분에 2월~4월 예정이었던 세레머니 투어
무기한으로 연기하다 연말에 겨우 진행
거기에 단순히 공연 일정뿐만 아니라 泡 발매도 1년 늦춰짐
srv.vinci 시절 있던 ABUKU라는 노래를 킹누를 통해 새롭게 내놓는 곡이었는데
"곡의 의미가 변했다"라는 표현을 썼을 정도로 나름의 타격이 있었음
결국 3집 투어+곡 발매+아시아 투어+미레파 활동
전부 코로나 하나 때문에 계획에 차질이 생겼고
팬서비스&이벤트 성향 짙었던 아시아 투어는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남..
이제 와서 단독 내한이든 아시안 투어든 뭐든 다시 고려하기엔
킹누 4집 준비도 있고 미레파 해외 진출도 있어서 힘듦
무엇보다 투어가 우선순위가 아닌 밴드라 더더욱
여러모로 2020년 << 딱 이때만 가능했던 계획 같음
특히 미레파 해외 진출이 현시점에서 주요하게 작용하는데
2020년에 2~3년에 걸쳐 해외로 거점을 옮긴다는 인터뷰도 여럿 있었고
올해 초 해외 돌아다니며 외국 아티스트랑 협업도 했고
인스타 라이브에서 미레파 해외 활동에 관해 한 번 더 언급했던 만큼
이젠 진짜 일본에서도 킹누 보기 힘들지 않을까...
3줄 요약
1. 내한 계획 있었는데요
2. 코로나
3. 없었습니다
내한을 망친 코로나를 만든 중국을 부순다 그것뿐이다 - dc App
아오 중국시치
아오 핑핑시치
짱깨 또 너야? - dc App
저거때문에 손해보는게 존나많음 ㄹㅇ
간절히 빌면 온 우주가 도울거다 ++++
죽기전에 한번은 오겠지..
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