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은 백일 역몽으로 했는데들으면 들을수록 틴에이저 같은 대중적이고 밝은 곡보다아부쿠 같은 처음 들을 땐 좀 의아할만한 곡(내가 그랬음)이나 비행정 같은 거친 곡이 더 좋아짐그런데 로우러브 같은 곡은 아직도 잘 못 느끼겠다
로우러브나 1,2집 라이브가 지림
https://youtu.be/3ovD5gO94ho?t=1440
https://www.youtube.com/watch?v=5fFhjQIG5aU
ㄹㅇ 아부쿠 처음에는 이게뭐고;; 했는데 계속듣고있음
아부쿠 오랫동안 불호였다가 라이브 듣고 극호로 바뀜
로우러브가 아부쿠보다 더 대중적인거 같은데 난 로우러브 어쿠스틱버전이 좋더라
난 오히려 로우러브가 아부쿠 보다 잘맞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