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3만명이 모여들고 다같이 푸처핸썹하는 기분이었어... 후기는 몇 번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머장님이 주인공은 아니고 그렇다고 메인 보컬이 중심인 것도 아닌 희한한 구성이였다는데 뭔 소린지 알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