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도롱, teenager forever부터 백일, 비행정까지 뽕차오르다가 맨 마지막에 단상 나오면 세레모니 앨범이 진짜 끝난거같아서 슬퍼짐...

특히 teenager foever랑 다르게 단상에서 “어른이 되었구나” 이러면 진짜..... 감성차오른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