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인 몇번 좋아해봤던 사람으로서.

덕질하다 보면 국적에서 괴리감 느낄 때 너무 많음.

특히 일본 특유의 일뽕 향기 나면 깰때도 있고 ㅋㅋㅋ

막 좋아하면 안 될것 같고.


킹누 자체가 내수용이라 한국은 완전 아웃오브안중인거 같고.

작년에 마마에서 뭐 상준거 소감 영상 같은걸 봤는데.

기분탓인지 엄청 성의없어 보이던데 ㅋㅋㅋ

기분탓이길 바래본다 ㅋㅋ

상자체가 명목상 주는 느낌이기도 하고.

킹누 일본방송에서도 그럴때 많아서 그낭 쓰루 하려고 하고 있음 ㅋㅋ


좋아하면 안된다고 생각할수록 더 빠지고 있음.

노래가 어쩜 하나같이 주옥같아.


It's a small world 진짜 너무 좋아 ㅠㅠ


한국에 킹누같은 밴드, 특히 츠네타 같은 천재가 없는 게 넘 아쉽다.

말도 졸라 잘하고 개똑똑하드라. 생각하는 것도 남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