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처음 들어오고 쿄코이모네 집 갈때까지 깔리는 갓브금 sea,you&me와 함께하는 여름의 모험이 시작된다는 설레임 애들이랑 한명한명 안면터가면서 진짜 친구가 되어간다는 그 느낌 마지막으로 이 게임의 주제의식을 함축한 듯한 시로하와의 대화 이후에 흘러나오는 오프닝 아직도 가끔 여름의 낭만을 되돌아보고 싶으면 프롤로그 켜서 처음할때의 향수를 맛본다... - dc official App
ㄹㅇ 낭만은 섬포가 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