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와 판타지가 조합된 작품일까 했는데 그냥 애널플러그겠지 하는 소리 보자마자 회로 분열되버림; 풀피리를 부는 것도 현대문명과 대비를 이루는 것 같고 마에다도 기존에 쓰던 판타지의 기적 대신 신날이랑 헤번레에 SF 테이스트를 도입하고 이미 근미래, SF 스타일을 채용한 작품들도 있지만 (사실 루나리아나 스텔라 안해봐서 여기서도 기적 나오는진 모름) 양쪽을 다 취한 작품은 없는 것 같아서 그런 물건이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음
오늘 설명회때 줄거리같은거 대강풀어주려나
개략적인 느낌은 알려주지않을까 키네틱 3부작 나올때 스텔라 이거 플라네타 느낌이라고 말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