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각인기 충동구매했는데 쓸데가 없다길래

놀러가서 시계 뒷판 내부 부품에 key 로고 박고 왔다



기타에 박고 싶었는데 나무는 안된대서 시계에 새겼음



시계치곤 싸구려기는 해도

이제 어디 팔지도 못하고 평생 함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