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tv 애니메이션 업계는 이상할 정도로 기준이 될만한 평단의 존재가 희미해서 마땅히 보편적인 평가 기준이랄 게 없지. 그런 의미에서 엄청난 흥행과 음악을 비롯한 2차적 영향력도 어마어마한 엔젤비트가 거품이니, 내용은 사실 그저 그런 작품이니 하는 평가는 많이. 애초에 tv 애니메이션 자체가 시나리오나 시각 연출 정도로만(물론 그것들이 가장 주목 받는
SU_ST(xem42m0leiv1)2023-08-19 13:39
답글
요인들이긴 하지만) 평가하기엔 굉장히 복합적인 감상요소가 많기에 그런걸 재쳐두고 '평가'를 하려눈 것 자체가 잘못되게 느껴진다. 그게 개인의 판단 선에서 끝나면 아무 문제 없지만 마치 그게 보편적인 장설인 거 마냥 퍼지는 건 문제가 많음. 애니메이션 감상과 평가에 크나큰 제약을 씌우는 행위 같다
SU_ST(xem42m0leiv1)2023-08-19 13:45
답글
근본적으론 tv 애니메이션 계는 평가를 가를만한 마땅한 평단의 기준이 없는 것부터가 문제인 거 같다. Tv 애니만큼 거대 규모를 가진 예술 컨텐츠 시장에서 이만큼 평단이 안갖춰진 장르는 거의 없는 거 같다.
엔샬이 최악의 애니라니 참 ㅋㅋ
엔샬이 최악은ㅋㅋㅋ
애초에 tv 애니메이션 업계는 이상할 정도로 기준이 될만한 평단의 존재가 희미해서 마땅히 보편적인 평가 기준이랄 게 없지. 그런 의미에서 엄청난 흥행과 음악을 비롯한 2차적 영향력도 어마어마한 엔젤비트가 거품이니, 내용은 사실 그저 그런 작품이니 하는 평가는 많이. 애초에 tv 애니메이션 자체가 시나리오나 시각 연출 정도로만(물론 그것들이 가장 주목 받는
요인들이긴 하지만) 평가하기엔 굉장히 복합적인 감상요소가 많기에 그런걸 재쳐두고 '평가'를 하려눈 것 자체가 잘못되게 느껴진다. 그게 개인의 판단 선에서 끝나면 아무 문제 없지만 마치 그게 보편적인 장설인 거 마냥 퍼지는 건 문제가 많음. 애니메이션 감상과 평가에 크나큰 제약을 씌우는 행위 같다
근본적으론 tv 애니메이션 계는 평가를 가를만한 마땅한 평단의 기준이 없는 것부터가 문제인 거 같다. Tv 애니만큼 거대 규모를 가진 예술 컨텐츠 시장에서 이만큼 평단이 안갖춰진 장르는 거의 없는 거 같다.
엔샬이 아니라 신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