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5일에 "오늘은 계란차오판의 날입니다"
하고 글 싸려고 했는데 좀 아닌 것 같아서 관뒀음
내가 갤에 저런 글 써봐야 어차피 뻘글이고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만약에 카이가 X에 저런 글 쓰면 모기업 있는 나라에선 논란이 되겠지?
당연히 한국에선 계란차오판의 날이 맞기야 하지
그런데 애초에 사회비판적인 메세지를 담은 작품도 아니고
그 옳은 말 한번에 사람들이 단체로 이 명작을 거르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건 안타까운 일이고 작품한테 미안한 짓 아닌가 싶음
내 잠깐의 과대망상인가 했는데 딱 25일 밤에 이번 페미사태가 터졌음
사실 X에 헤번레 관련으로 팔로우한 국내계정때문에 가끔 남자들 어쩌고 하는 글 보이던데 이젠 솔직히 별 생각도 안듬
생각하는 건 자유임 그런데 공사구분은 해야지
돈 받고 만드는 프로니까 그냥 어쩔 수가 없다. 옳고 그름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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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적 만드는 짓이긴 한거같음 - dc App
지지자를 결속시킬 수 있기는 한데, 어렵다 아무튼. 창작자가 뭔갈 말할거면 작품으로 표현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예시가 잘못된거같은데? 한국계집들은 애초에 좆돼봐라하고 계약수주한 상품에다 무작위로 똥칠한거지
결국 근본적인 심리는 지가 믿는 정의를 보여주고 싶다는 거겠지, 물론 외주 아니고 지 작품이면 지들이 가장 크게 책임지는거고, 그건 프로로서 이치에 맞긴 함
그렇기에 지적한대로 완전히 같다고 보긴 어려운데(기업 대 기업 계약에서 폭탄을 보냈으니) 그냥 우익혐한이니 뭐니 다 지 작품한테 미안한 짓인듯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