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측에서 할일은 진작 다했다는거 같고 그럼 각본이나 구성같은건 완성되있다는거고
제작발표한지가 지금 몇년째인데 아직도 세월아 네월아 기획만 하고 있을리는 없고
실제 제작단계로 들어갔을 확률이 높은데

최소 2쿨~3쿨짜리 대형 프로젝트면 어지간한 원청제작사에서는 혼자 다 만들수도 없을거고 하청을 줘야할텐데..
게다가 이정도면 규모면 붙은 사람도 많아서 유출되거나 아님 적어도 소문이라도 돌 텐데 그런 낌새조차 없을정도로 철통보안

진짜 하청없이 내부인력으로 철통보안 지켜가며 만들고 있는걸까?
대체 어느 회사에서 만들고 있는걸까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