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사야하는데 현금 없어서 쩔쩔 매길래

대신 표 사줬거든

680엔이었나 표가


그런데 그거 사주니까 20달러 주더라고 (20달러 지폐밖에 없다고)

그런데 항구 매표소 점원이

오늘 (월)은 미술관이 안 여는 데가 많다

이런 말을 하니까 절망하더라고


나오시마가 예술로 유명하다는 사실을 그 때 알았고


보스턴 친구가


너네는 미술관 논다는데 나오시마 왜가니?


하고 묻는데


아... 아니메....


라고 대답하기 좀 쪽팔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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