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루트 스킵하는 구간들 자연스럽게 넘기고 분량조절도 잘되서 잘 뽑힌듯


카모메루트는 스킵하는 구간들 뚝뚝 끊기는 기분이라 미묘했는데 


무규규는 초반에 빌드업 없이 여름 너한테 주겠다는 개연성, 시즈쿠까지 껴서 얘기하다보니 분량이슈, 에필로그유기 등등

뭐..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