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노 : 누키게 만들고 싶다고 탈주
히사야 : 집에 틀어박혀서 카논 혼자 만들고 탈주
이시카와 : 미나기 쓰다가 탈주
스즈모토 : 유키네 쓰다가 탈주 (사실 쓰지도 않음)
토노카와 : 신작 기획 맡았다가 탈주 (귀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