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노 : 누키게 만들고 싶다고 탈주히사야 : 집에 틀어박혀서 카논 혼자 만들고 탈주이시카와 : 미나기 쓰다가 탈주스즈모토 : 유키네 쓰다가 탈주 (사실 쓰지도 않음)토노카와 : 신작 기획 맡았다가 탈주 (귀농)
탈주안하고 아직도 개같이 구르는 카이가 문득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문득 트위터는 터뜨려도 글은 계속 쓰는 마에다가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토노카와는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