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틀딱 그림체 거부감 없긴 했는데
미연시로 직접해보니까
종점의 스텔라처럼 그림체 이쁜거랑 비교해도
안꿀린다 생각 드네

오히려 옛날 분위기 묻어나오는게 좋음

이게 조상님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