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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회차인 코토리루트는 섬포 전체보다 더 임펙트 있었음
대신 이챠러브가 부족한느낌이 강했다
유일한 데이트 파트조차 진실에서 도망치고 현실도피하는 불안한 장면이였어서 훈훈하다기 보다는 찜찜해서 집중안됐음 ㅋㅋ
2회차는 치하야 루트고 지금 요정 두마리 치하야 집까지 대려옴
사쿠야 호감작 하는거 보니 곧 죽을거같음
예감상 사쿠야가 치하야의 마물같음
치하야는 언급나온 그 마물만들던 실험실의 완성품같음
가이아의 성녀 언급나왔는데 왠지 아카네같음
지금 치하야 집에서 편하게 지내고있는데 혼자 숲속애서 공성전하는 코토리 생각하니 씁쓸함
개재밌게 하고 있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