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용기사가 리라이트에 괭이갈매기를 풀었다
추리나 성공시켜봐야지
일단키워드는
4학년 1반 키시다 류고 : 전학후 2주뒤 사망. 저주받아 사망했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다만 원래 몸이 허약했어서 죽을병 걸린 아이의 인생 마지막을 학교생활로 보내려고 병원에서 나와서 학교를 다닌거라는 의견이 나옴. 아사히 하루카와는 같은 고아원 출신
저주받은 소녀 아사히 하루카 : 그 주변의 모든 것들이 저주받아 쇄약해지고 죽어간다고 한다. 그 사람에 대한것을 조사하거나 말하고다니면 저주받아 죽는다고 한다. 요시노를 포함해서 그 저주를 들어본 사람들은 무서워하며 피하려고 한다.
추리의 요점은 진짜 오컬트인지 아니면 우연일 뿐이였는지
아직까진 정보부족, 괭이갈매기가 아니니까 고양이상자식의 서술트릭 없을거로 예상
굳이따지면 괭갈보단 쓰름에 가까워보이니 은유법보다는 비상식적인 작은 단서 위주로 주목해봐야겠다.
진짜 용기사가 쓴거 확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