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사는 작품에 절대악 등장 안시키는 유형으로 알았는데
진정한 악인은 없고 전부 성장환경과 당시의 상황 그리고 가치관 때문에 악인처럼 행동한거고
주인공 입장에서 악처럼 느껴지는것도 결국 구원 받을만한 가여운 사람의 아이로 표현하던게 용기사 철학인거로 아는데
루치아 루트에선 루치아 만든 집단을 절대악으로 써먹었네
아직 다른루트 안해서 한쪽면만 봐서 내가 악인으로 느낀건가?
중간까진 용기사 향기 잘 나다가 마지막에 확 사라져버리니까 좀 아쉬웠음
갠적으로 루치아루트는 후반부로갈수록 산으로 가는 느낌아었음
이 게임엔 절대악이 없어 텐노지 코타로라는 신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