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로만 봤는데 1기에서 히로인 개별에피들 나올때 크게 연애적인 시츄는 없어서 확 땡기는 히로인은 없다가 2기에서 유이코 에피가 존나 애절하게 나와서 확 끌렸음 그다음에 린 에피에서 명색이 진히로인인데 기대한것만큼 갭모에 같은거 없이 좀 무덤덤한 느낌에 약간 억지로 온 우주가 나서서 이어져라고 호소하는 느낌이었어서 그대로 유이코가 최애됨
린 빠돌이긴 한데 뭔 느낌인지는 솔직히 알겠다
쿄스케가 '리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린이겠지' 라고 하는 시점에서 운명으로 결정된 관계로 받아들이는게 나음. 근데 그 원인이 린 본인한테 있는 게 아닌
쿠루가야 루트는 게임이 진국이엿음 애니는 오히려 좀 쳐낸부분때문에 아쉽더라
낭만을 아는사람이라고 생각
이야.. 배우신분.
린은 남자 주연들하고 비교해도 밀리지. 진히로인급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