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난해한 루트였지만 사쿠야 나와서 좋았음
근데 루치아 본인루트에서 시즈루보다 강하게 연출되어놓고선
문에선 독성 on off 가능 업글까지 되놓고도 순식간에 퇴장하는건 어이없더라 ㅋㅋ
정작 함께 싸운 시즈루는 이후 전투까지 맴버중 제일 여력남아있고 ㅋㅋ
이제 테라 하나남았다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문 끝나고 나오는 노래가 갓
설정상 시즈루가 가디언 최강임
지금까지 이야기가 다 달에서 일어났던 시뮬레이션 이었다는거가 존나 충격이었지...
에 그건 몰랐는데
문루트 다시 하세요 ㅡㅡ
유난히 달이 크게 묘사되거나 시즈루 루트에서 달이 크다고 하는게 만화적인 허용이 아니라 그게 달이 아니라 지구라서 큰거임
공통루트(가능성의계통수) - 문(달) - 테라(지구) 인거임
일단 테라 끝나고 생각할래
나같은 카르다쇼프 척도 제 1유형의 문명의 미물은 그런 고등한 계는 관측할 수 도 인지 할 수 도 없어...
아무튼 핵심은 지구는 이미 여러번 멸망해서 다시 살아날 기회는 1번뿐인데 달에 있던 카가리가 들여다보고 있던 판떼기에 있던 선들중에 일부가 공통루트고, 그 공통루트들은 죄다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배드엔딩 이었다는게 핵심. 거기에다가 코타로가 낙서를 써서 해피엔딩 내는 가능성을 찾고 지구로 돌아가는거 까지가 문루트임
다른루트들 의미없다고하니 슬프네 나름 그 세계에선 그래도 사랑하고 자신들은 행복하게 결말 지은거같은데 시뮬레이션이라니 허무하군
테라 보고나면 허무함을 넘어서 대가리 깨짐...
뭐 일단 밥먹고 테라 할 예정임
테라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