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서 갑자기 천국에 계신 분을 언급하길래
살아서는 도달할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 선구자를 찾는 느낌이었음...
ㅜㅠ
"그분은 이미 계시지 않지만" 같은 문장으로 이어질 느낌인데 중간에 끊은 듯한
ㅇㅇ그런 말보다 그림 자체로 헌정한 느낌
ㅜㅠ
"그분은 이미 계시지 않지만" 같은 문장으로 이어질 느낌인데 중간에 끊은 듯한
ㅇㅇ그런 말보다 그림 자체로 헌정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