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한거 들고와서 창작이라고 우기겠다는 건 아니고 창작탭에 글을 쓰려고 보니까 궁금해서
0. 모작, MIDI음 따기 -> O
1. 노래해보았다 -> 창?작
2.AI 짤 생성 -> 짤탭으로
3. AI 보이스 조교 -> ?
4. 성지? -> 급진적인 소리기는 한데, 만약에 국내에도 관련 오프라인 이벤트가 열린다면 그거 간 후기도 여기에 같이 묶여야하지 않나 생각함
솔직히 Key Island 후기글이 성지념글 가는거엔 아무도 이의제기 안할건데 쉬즈레전드 내한하면 거기가 성지 아님?
근데 라이브뷰잉이나 상영회 정도는 모르겠음
사실 이벤트와 성지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지만 저런 이벤트가 아직 많지는 않아서 중대한 이벤트라면 편의상 탭을 같이써도 되지 않을까 생각함
성지 탭은 사실 원래 생각한 이름은 좀 더 포괄적으로 쓸 수 있는 여행이었음 본문 내용까지 포괄하려면 다른 더 좋은 이름이 있을 것도 같고
안그래도 노래도 창작탭으로 옮길까 고민하고 있었음
성지는 감상/후기 탭에서 다루는 갤도 있는듯
아예 성지/후기 탭으로 따로 빼버리는 것도 괜찮겠네
정보/패치, 창작/짤, 성지/후기 로 하는게 어떰
정보 패치랑 창작 짤은 성격이 달라서 붙일 필요 없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