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비트/샬롯이후로 수년만에 본 key사 작품인거같은데
넘 재밌게봤다 여기 작품들은 보고 나면 여운이 좀 많이남는거같음,,,
+ 나도 백/은발 좋아해서 시로하가 엄청 맘에 들었는데 약간 열린결말느낌이라 아쉬우면서도 이런 감성이 맞는거 같음..
엔젤비트/샬롯이후로 수년만에 본 key사 작품인거같은데
넘 재밌게봤다 여기 작품들은 보고 나면 여운이 좀 많이남는거같음,,,
+ 나도 백/은발 좋아해서 시로하가 엄청 맘에 들었는데 약간 열린결말느낌이라 아쉬우면서도 이런 감성이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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