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널리고 널린 이세계애니들중
막화에 갑작스런 기승전결되어 노잼으로 끝나는형태들 꽤나 보임
특히 원작소설이나 만화등을 기반으로
애니화 13화짜리만 뽑아내놓은것들은
원본이 워낙 분량 방대해서
조절실패거나 막화도 쉐어웨어느낌나게
하다만 느낌으로 끝나는형태가 많음
단순 조절실패보다도
그냥 존나노잼으로 갑작스레 망해버리는 전개작들도 꽤나 봤음
아마 마에다준 기준으로도
애니 첫화때는
최소 2쿨이상
24화나
48화까지
거대한 꿈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러저러한 사정때문에 12화압축당하니까
그제서야 급급히 전개수정한다고
그런식으로 된게 아닐까싶다.
엔젤비트도 원래의도였다면
아마 2쿨 24화이상을 목표로 했는데
짧게 끊겨서 분량조절실패당해버린듯?
샤를로트 신이된날 등등도 다 본인이 생각한 2쿨이상 기대값과
실제로 그렇게 되지못한 현실의 결과에서 생긴문제같아보이고
엔비는 마에다 최초 구상이 6쿨정도엿다고하니 그럴수잇긴한데 샤를로트는 지입으로도 엔비를 답습하지않기위해서 준비했다고 말한 작품이라 후반 그딴 급전개를 실드칠 요소가 없긴함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루프물 요소만 뺏어도 진짜 최소 수작은 가능햇을 작품이라고 보긴하는데
마지막에 뜬금없는 급전개마무리할빠에야 기존템포식으로 후속여유를 둔 엔딩(애니는 데모고 게임으로 내놓을테니 게임으로 해라)으로 처리했으면 어떨까싶기도했음. 물론 그렇게 종료하면 Key근본인 감동포인트가 날아가서 안그럴수도 없는상황이긴한데 차라리 그 감동포인트 포기하고 동일템포유지였으면 어땠을가 생각됨